사진: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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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크라임씬2′ 하니와 시우민의 미묘한 기류를 풍겨 화제다. 크라임씬2' 하니와 시우민이 핑크빛 기류를 풍기며 '썸' 탔다고 말해 주변의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서는 초호화 크루즈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을 배경으로 하니, 장진, 장동민, 홍진호, 엑소 시우민, 장진, 박지윤이 출연해 치열한 추리 대결이 펼쳐졌다.하니는 흰색 셔츠에 짧은 치마를 입고 등장, 승무원으로 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하니는 올림머리를 하고, 승무원 특유의 화사한 미모와 단아한 자태로 빼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이날 승무원 하니는 자신과 함께 피해자 유기환에 대한 불만을 공유했던 바 매니저 시우민이 자신을 배신했다는 사실에 크게 분노해, 실망감을 드러냈다. 피해자가 살해되기 전, 하니와 피해자 유기환에 대해 불만을 공유하며 함께 했던 사이였으며, 이에 하니는 시우민을 완벽하게 믿고 속내를 터놓았던 것. 그러나 알고 보니 시우민이 사망한 피해자 유기환과 마약 밀매를 하고 있던 것. 이에 대한 대가로 시우민은 5백만 원씩 받고 있었다는 사실에 크게 실망했다. 결국 하니는 시우민을 향해 “나랑 같이 욕했으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묻자, 시우민은 “그러면서 내가 너랑 썸 탔잖아”라고 극에 몰입,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당황한 하니는 “그런 말 하지 마요”라고 극구 거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크라임씬'은 갑질 논란으로 무수한 패러디를 양산한 '땅콩회항' 대한항공 사태를 다른 방식으로 재구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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