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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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세윤이 우울증에 대해 이야기했다.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유세윤은 우울증이 있었냐는 질문에 우울증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합리적 의심꾼 서장훈, 어장관리 전문가 사유리가 돌직구와 폭탄선언 등이 난무하는 가운데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서장훈은 사연속 이야기에 결혼해서 무뚝뚝한 게 낫다면서 몇 십 년간 오지랖 속에 사는 것은 난감할 거라 했고, 허지웅은 어떤 신붓감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서장훈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에 성시경이 “나만 생짜네” 라 말하며 비난을 받아 폭소케 했다.허지웅은 결혼 전 남자친구가 남자로서 안 느껴진다는 사연녀에게 어려운 문제라 했고, 성시경은 안 좋은 것만 보고 있는 내 문제일 수 있으니 다양한 면을 보라고 조언하며 사연녀의 생각을 돌려보려고 애썼다.한편 폐쇄적 성향이 강했던 남자친구의 사회성을 키워줬는데 그 후 전 뒷전이 됐다는 여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성시경은 양가감정이라면서 안타까워했고, 허지웅은 구원자 콤플렉스가 있다며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그러면서 원래 사람의 모습을 인정해주라 했고, 유세윤은 남자가 더 이상한 것 같다면서 여자에게 잘못을 돌리는 게 이상하다 말했다. 서장훈은 그런 사람들이 성향 상 기타는 잘 칠 것 같다 했고 성시경은 진지한 탐구라면 고독함이 이해되는 듯 했다.서장훈은 폐쇄적인 사람이 사람 많은 운동장에서 기타를 친다는 게 이해 안 되는 듯 했고, 이내 음대생이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성시경은 뮤지션이라면 이해를 해야 할 부분이라 했다.서장훈은 친동생이 연락을 못 하는 건 이해가 안 된다며 고개를 갸웃했고, 이내 남자가 천재 과가 아니고 보통의 사람이란 말에 아무래도 보여주기 식인 것 같다는 반응들이었다. 서장훈은 남자가 왔다갔다하는 성향을 보자면 여자를 유혹하려는 시도가 아니었을까 의심했다.한편 유세윤은 우울증이 왔었냐는 질문에 우울증까지는 아니었다 말했다. 허지웅은 우울과 불안 판정을 받고 약을 먹다가 발기가 안 돼 약을 끊었다며 그 이후 우울함이 사라졌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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