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임대기 사장·사진)이 유엔난민기구와 공동으로 국내외 난민(refugee)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다음달 2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보이지 않는 사람들’ 전시회는 공익광고, 사진 전시 등 기존의 전형적인 난민 캠페인에서 탈피해 3D 프린팅, NFC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시킨 캠페인이다.
kyhong@heraldcorp.com
제일기획(임대기 사장·사진)이 유엔난민기구와 공동으로 국내외 난민(refugee)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다음달 2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보이지 않는 사람들’ 전시회는 공익광고, 사진 전시 등 기존의 전형적인 난민 캠페인에서 탈피해 3D 프린팅, NFC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시킨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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