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계주 준결승 1조에 배정돼 개최국 러시아와 껄끄러운 맞대결을 피했다.
한국은 13일(한국시간) 오후 열리는 2014 소치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서 1조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과 네덜란드, 카자흐스탄 등 비교적 수월한 상대들과 결승 진출을 놓고 대결한다.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안)가 이끄는 러시아는 2조에 배졍돼 남자 1500m 금메달리스트 찰스 해믈린이 속한 캐나다와 한 조에 속했다. 러시아와 캐나다, 중국, 이탈리아 등 쟁쟁한 팀들이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준결승을 통해 각 조 상위 2개 팀이 결선에 오른다.
anju1015@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