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시나위’ 출신 로커 김바다가 솔로로는 첫 정규 앨범을 오는 19일 발표한다.
10곡이 수록된 첫 번째 정규 앨범 ‘문에이지 드림(Moonage Dream)’은 지난해 4월 발표한 솔로 미니 음반 ‘엔.서프 파트 1(N.Surf Part 1)’ 이후 10개월 만이다. 김바다는 지난 2일(현지시간) 국제 음악박람회인 ‘미뎀’에서 공연한 뒤 영국으로 건너가 런던의 유명 스튜디오에서 새 앨범의 마스터링 작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바다 씨가 앨범의 사운드에 특히 공을 들였다”며 “앨범을 내고 방송과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올 한 해를 록 열풍으로 물들이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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