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얼었던 고드름도 우수의 훈풍에는 견뎌내지 못했다. 우수인 19일 겨우내 얼었던 계곡 고드름이 봄볕에 녹아 막 움트는 새싹옆에서 영롱한 물방울을 떨구고 있다. ‘대동강 얼음도 녹는다’는 우수가 지나면 이제 완연히 봄기운이 돌겠다.

사진=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우수인 19일 겨우내 얼었던 계곡 고드름이 봄볕에 녹아 새싹을 틔우고 있다. '우수 경칩에 대동강이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이 우수가 지나면 아무리 춥던 날씨도 누그러져 봄기운이 돌고 초목이 싹튼다.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우수인 19일 겨우내 얼었던 계곡 고드름이 봄볕에 녹아 새싹을 틔우고 있다. '우수 경칩에 대동강이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이 우수가 지나면 아무리 춥던 날씨도 누그러져 봄기운이 돌고 초목이 싹튼다.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우수인 19일 겨우내 얼었던 계곡 고드름이 봄볕에 녹아 새싹을 틔우고 있다. '우수 경칩에 대동강이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이 우수가 지나면 아무리 춥던 날씨도 누그러져 봄기운이 돌고 초목이 싹튼다.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우수인 19일 겨우내 얼었던 계곡 고드름이 봄볕에 녹아 새싹을 틔우고 있다. '우수 경칩에 대동강이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이 우수가 지나면 아무리 춥던 날씨도 누그러져 봄기운이 돌고 초목이 싹튼다.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우수인 19일 겨우내 얼었던 계곡 고드름이 봄볕에 녹아 새싹을 틔우고 있다. '우수 경칩에 대동강이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이 우수가 지나면 아무리 춥던 날씨도 누그러져 봄기운이 돌고 초목이 싹튼다.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우수인 19일 겨우내 얼었던 계곡 고드름이 봄볕에 녹아 새싹을 틔우고 있다. '우수 경칩에 대동강이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이 우수가 지나면 아무리 춥던 날씨도 누그러져 봄기운이 돌고 초목이 싹튼다.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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