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BS 금토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카메오로 출연한 고아라가 유독 작은 얼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방송분에는 ‘1박3일’ 절친특집 촬영을 하는 고아라와 신디(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디는 홀로 방에 들어가 화장을 고치면서 “변대표님, 정말 감 떨어졌네. 아니 투샷 나와야 하는데 저렇게 얼굴 조그만한 애를 부르면 어쩌자는 거야. 안그래도 계속 국물 먹고 잤는데”라며 투덜거렸다.

작은 얼굴로 유명한 고아라의 실제 얼굴 크기는 약 17㎝. 과거 SBS ‘tv연예’에서 고아라의 얼굴을 직접 자로 재 본 결과다.

그는 지난해 방영된 tvN ‘응답하라 1994’에서도 주인공 칠봉이(유연석)의 주먹 크기와 비슷한 얼굴 크기로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