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혼성 듀오 공기남녀가 데뷔 싱글 ‘러브 에세이 1(Love Essay 1)’을 발매했다.
공기남녀는 걸스데이, 노을, 이정, 애즈원 등 톱 가수들의 앨범 제작과 OCN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시리즈와 ‘더 바이러스’ 등의 OST 제작에 참여했던 프로듀서 곽태훈과 뮤지컬 배우 출신 보컬 미네로 이뤄진 듀오다.
싱글에 실린 ‘아이 스틸(I Still..)’은 앞으로 발매될 ‘러브 에세이’ 싱글 시리즈의 첫 곡으로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애절하게 표현한 발라드다. 보컬 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곽태훈은 강균성과 애즈원이 함께 부른 곡 ‘러브 이즈 커피(Love is Coffee)’를 작곡한 바 있다.
12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