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혼성 듀오 공기남녀가 데뷔 싱글 ‘러브 에세이 1(Love Essay 1)’을 발매했다.
공기남녀는 걸스데이, 노을, 이정, 애즈원 등 톱 가수들의 앨범 제작과 OCN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시리즈와 ‘더 바이러스’ 등의 OST 제작에 참여했던 프로듀서 곽태훈과 뮤지컬 배우 출신 보컬 미네로 이뤄진 듀오다.
싱글에 실린 ‘아이 스틸(I Still..)’은 앞으로 발매될 ‘러브 에세이’ 싱글 시리즈의 첫 곡으로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애절하게 표현한 발라드다. 보컬 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곽태훈은 강균성과 애즈원이 함께 부른 곡 ‘러브 이즈 커피(Love is Coffee)’를 작곡한 바 있다.
123@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