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18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서울파이낸셜포럼에서 “개인 부문과 기업 부문의 소득 격차가 축소돼야만 성장과 소득 상승의 선순환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여건 변화와 한국경제 전망’ 주제의 강연에서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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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18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서울파이낸셜포럼에서 “개인 부문과 기업 부문의 소득 격차가 축소돼야만 성장과 소득 상승의 선순환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여건 변화와 한국경제 전망’ 주제의 강연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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