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원/달러 환율이 상승세로 마감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5.2원 오른 달러당 1065.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전일보다 1.0원 내린 달러당 1059.5원에 개장했지만, 5분도 안돼 상승 반전해 하루종일 전일 종가보다 높은 수준에서 움직였다.
이날 환율이 상승한 것은 역외 달러 매수세, 주식 역송금 수요 등의 요인 때문이라고 시장 참가자들은 전했다. 다른 아시아 시장에서도 달러는 전반적으로 아시아통화 대비 강세를 나타냈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후 3시45분 현재 전일보다 2.27원 내린 100엔당 1038.08원이다.
gi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