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농협중앙회 상호금융은 지난달 27일 출시한 ‘2014행복가득사은예금’이 출시 보름 만에 판매좌수 23만좌, 판매액 5조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행복가득사은예금은 농협이 2014년 말띠 해를 맞이해 ‘복리식 정기예탁금’등을 기본 상품으로 해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판매하고 있다.
김정식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대표이사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농업ㆍ농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행복가득사은예금 가입고객 중 추첨 등을 통해 총 2364명에게 약 1억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 상품은 다음 달 말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되며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지역 농ㆍ축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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