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대표 박진규)가 미국 최대의 가구브랜드 ‘에쉴리(ASHLEY)’를 국내에 선보인다.
에쉴리는 미국에서 6년 연속 매출 1위를 달성한 가구 브랜드로, 세계 123개국에 2만여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이번 에넥스가 서울 논현직매장에 단독으로 입접시켰다.
에넥스 논현직매장은 봄철 성수기를 맞아 침실세트, 서재가구, 원목식탁<사진> 등 에쉴리의 다양한 가구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6인용 원목식탁(10조 한정)을 반값인 79만9000에 판매하며, 선착순 계약고객에게는 화장대 스툴과 고급 포도주잔 등을 증정한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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