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글로벌 금융기관인 뱅크오브뉴욕(BNY Mellon)이 수여하는 ‘2014 BNY Mellon’ 외화송금처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STP 엑셀런스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STP 엑셀런스 어워드는 금융기관의 해외송금 처리에 대한 신속ㆍ정확도를 측정하는 ‘외화송금 자동처리 비율(STP Rate)’이 높은 은행에게 매년 부여되고 있다. 수치가 높을수록 외환업무 처리능력 및 해외송금서비스 경쟁력이 우수하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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