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정글의 법칙’ 박한별이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박한별이 정글에서도 ‘원조 얼짱’ 출신다운 셀프카메라 실력을 뽐냈다.정글에서 고된 하루 일과를 마친 박한별이 잠자리에 들기 전, 직접 카메라를 들고 깜짝 VJ로 변신했다. 이어 박한별은 멤버들에게 즉석 인터뷰를 진행했다.카메라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확인한 박한별은 “씻지 않아서 기름도 번들거리고, 땀범벅이다." 라고 말했다. 하지만 걱정과 달리, 화면에 담긴 그녀의 모습은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맨 얼굴에도 자체발광 미모를 자랑한 ‘정글 여신’ 박한별의 셀프카메라는 오늘(19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얍’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