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19일 대학 쉐턱관에서 제1기 독서토론클럽 ‘다독다톡(多讀多Talk)’프로그램 참여 팀에 대한 수료식을 열었다.
독서토론클럽 제1기는 26개팀으로, 1팀에 지도교수 1명과 학생 5~6명으로 구성돼 지난 4월부터 운영했다.
매월 지정도서 1권을 선정해 자율적인 발표와 토론을 3회 이상 실시 한 후 그 결과를 보고서로 제출했다.
이를 통해 최우수팀 1팀과 우수팀 5팀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전자정보통신과 위산일궤팀은 상장과 격려금 20만원을, 우수상 5팀은 상장과 각 10만원의 격려금 등을 받았다.
박명호 총장은 “제1기 학생들이 전체 재학생들의 위대한 문화성을 키워가는 마중물이 돼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