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디자이너 정욱준(제일모직 상무)이 이끄는 제일모직의 글로벌 남성복 브랜드 ‘준지(Juun.J)’가 지난 26일 프랑스 파리 팔레드 도쿄에서 2016년 S/S(봄ㆍ여름 시즌) 파리컬렉션을 개최했다. 준지는 해군장교후보생(Mid shipman)을 뜻하는 ‘미디(Middy)’를 콘셉트로, 마린 룩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데님(Denim) 룩’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에는 SAKS(뉴욕), 해롯백화점(런던), 갤러리 라파예뜨(파리), I.T(홍콩) 등 전세계 유명 바이어와 패션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