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중국발 미세먼지가 계속되면서 관련주 주가 상승이 계속되고 있다.
27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오공은 전날보다 8.89% 오른 3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공은 미세먼지용 마스크를 생산한다.
극세사 섬유를 이용한 마스크와 필터를 만드는 웰크론은 3.66% 오르고 있으며 방진마스크 생산업체인 케이엠도 1.90% 상승하고 있다.
눈 영양제 생산 기업 안국약품 주가도 전날 10.43% 오른데 이어 이날도 같은 시각 3.15% 상승하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수도권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올라간다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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