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모〈사진〉 KAIST 총장은 25일 교내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간담회를 갖고 ‘실사구시’형 공학교육을 위한 ‘공학교육 혁신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강 총장은 간담회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해는 KAIST가 구성원 간 상호 신뢰를 회복하고 구성원 모두가 ‘하나 된 KAIST’를 위해 노력했던 시기였다”며 “교원간담회 28회를 포함해 총 60여차례에 걸쳐 구성원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회고했다.
조용직 기자/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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