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네이처리퍼블릭은 하와이의 청정함을 담은 코나 지역 해양 심층수와 식물 성분이 모공 속 피지를 관리해주는 ‘하와이안 프레시’ 라인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하와이안 프레시’ 라인은 유분감을 제거하고 피지 조절 등을 통해 모공을 잡아줌과 동시에 더위에 지친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하는 등 단계별 집중 모공 케어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하와이 코나 지역의 수심 914m에서 끌어올려 그대로 담은 해양 심층수가 피부에 활력을 부여하고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오랜 시간 촉촉하게 보호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하와이의 무궁화라 불리는 대표 꽃인 히비스커스와 ‘신이 주신 선물’로 불리며 남태평양 원주민이 민간요법으로 사용해 온 노니 등 식물 성분이 모공 축소에 도움을 준다고 네이처리퍼블릭은 덧붙였다.

닦아내는 타입의 ‘하와이안 프레시 클리어 토너’(300ml/1만3000원), 모공 노폐물과 피지를 제거해주는 ‘하와이안 프레시 클레이 팩’(95ml/1만원), 모공수렴을 도와주는 ‘하와이안 프레시 클리어 세럼’(54ml/1만3000원)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