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모바일 액세서리업체 겟엠(대표 한규웅)은 ‘오즈케이스’ 브랜드로 모니터ㆍ노트북 거치대 ‘매직스페이스’<사진>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각도 조절이 특징인 매직스페이스는 신학기를 맞아 책상 정리는 물론, 사무실, 주방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선반 밑의 공간이 확보 돼 키보드, 마우스, 사무용품 등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 책상 위의 공간을 2배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5mm 강화유리를 사용해 최대 20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각도 조절도 가능해 노트북을 사용하는 이들에게도 최적을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데스크톱PC용 모니터 및 노트북을 거치해 놓고 바른 자세로 작업이 가능하다. 누구나 손쉽고 빠르게 조립 및 설치가 가능하다.
이날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해 네이버지식쇼핑 및 11번가, G마켓, 옥션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2만원.
freiheit@heraldcorp.com
freihei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