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사진 :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님과 함께2’ 안문숙이 김범수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9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안문숙이 남편 김범수를 향한 속마음을 밝혔다. 안문숙과 김범수는 최근 새 보금자리로 이삿짐을 옮기며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어느 정도 정리를 마친 후 동네를 돌아보던 두 사람은 공원을 산책하다가 발견한 지압 길 위에 올라 서로에게 의지하며 짜릿짜릿한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그러다 지압 길 위에서 특히 고통스러워하는 ‘허당 남편’ 김범수를 본 안문숙은 “왜 이렇게 허약하냐”고 핀잔을 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안문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범수 씨는 정말 나 없으면 안 될 것 같다”라며 자신이 김범수 옆에 있어야 하는 이유를 한 차례 더 피력하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안문숙과 김범수의 동네 데이트는 오늘(9일) 오후 9시 40분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 10회에서 공개된다.‘님과함께2’ 안문숙·김범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님과함께 안문숙 김범수, 달달하다”, “님과함께 안문숙 김범수, 진짜 부부 같아”, “님과함께 안문숙 김범수, 안문숙 씨 너무 진심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김범수는 짐을 정리하다가 사진 앨범을 발견하고는 안문숙에서 어린 시절 기억부터 대학 생활 등 사진마다 얽힌 사연을 풀어내며 자신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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