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3월 첫째주인 다음주(3∼7일) 회사채 발행 집계 결과 13건, 1조1595억원 규모로 발행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다음 주 발행 규모는 이번 주보다 건수는 79건, 액수로는 2조4461억원 줄어든 수준이다.
채권 종류별로는 일반 무보증 회사채가 9500억원(8건), 주권 관련 사채가 50억원(1건), 자산유동화증권(ABS)이 2045억원(4건)이다. 자금 용도별로는 운영자금(ABS 포함)이 5960억원, 차환자금이 5635억원이다.
업체별로는 LG유플러스(AA·3000억원), CJ오쇼핑(AA-·500억원), 현대로템(A+·2000억원) 등이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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