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그룹 슈퍼주니어의 예성이 한경을 만났던 일화를 전했다.
예성은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한경을 만난 적이 있다”라고 밝혔다.
예성은 “매장에서 세일을 한다는 문자가 왔길래 가서 아이쇼핑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옷을 막 사고 있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누군가 봤더니 한경이었다. 반가워서 잘 지내냐고 물었고 밥 먹자는 이야기를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슈퍼주니어-나쁜 녀석들’ 특집으로 진행됐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