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협회는 지난 26일 정기총회를 열어 이경호(64) 현 제약협회장을 재선임하고, 신임 이사장에는 조순태(60) 녹십자 사장을 선출했다.
이경호 회장은 “제약기업들이 세계 무대를 향해 뛸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는 정책을 펴 달라”고 밝혔다. 조순태 신임 이사장은 “제약주권을 지키고, 신약개발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로 국가경제에 기여하기 위해 변화와 혁신이 요구되고 있다”며 “2020년 제약산업 7대강국 비전의 주역으로서 제약협회의 위상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