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TV 영상화면 캡처
사진: MTV 영상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인기가요’ 태연이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9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소녀시대 태연이 무성의한 무대로 태도논란에 휩싸였다.특히 소녀시대 태연은 과거 미국 MTV ‘IGGY’에 출연해 멤버들과 인터뷰에 응했다. 이날 소녀시대 제시카, 티파니는 유창한 영어실력을 뽐내며 질문에 답했지만, 태연은 피곤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 것. 뿐만 아니라 카메라에 잡힌 태연은 턱을 괴고 있는 등 무표정한 인상을 지어 논란을 키웠다. 이에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태연”, “인기가요 태연 대박”, “인기가요 태연, 좀 심했더라”, “인기가요 태연, 받는 돈이 얼만데”, “인기가요 태연 무슨 일 있었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은 악플러들을 고소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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