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의 한 대형쇼핑몰 옥외 광고판에 포르노 영상이 방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유튜브에는 중국 네티즌들이 올린 옥외 광고판 포르노 촬영물이 게재돼 충격을 안겼다.
지난 5일 오전 중국 절강성의 한 대형쇼핑몰 옥외 광고판에 약 7분간 포르노물이 방영됐다.
행인들은 처음엔 충격적인 영상에 놀라더니 일제히 스마트폰을 꺼내 촬영을 시작했고, 이 영상들이 현재 유튜브와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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