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가 24일 투수 신재웅과 진해수 등을 맞바꾸는 3 대 3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LG는 투수 신재웅(33)과 신동훈(21), 외야수 정의윤(28)을 SK에 내주고, SK에서 투수 진해수(29)와 여건욱(28), 외야수 임훈(30)을 받아왔다.
LG가 트레이드를 한 것은 지난 4월 20일 포수 윤요섭(33)과 내야수 박용근(31)을 내주고 케이티 위즈의 투수 이준형(22)을 받는 2대 1 트레이드 이후 올 시즌 두 번째다.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