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델 출신 배우 줄리엔 강과 모델 장성희가 열애설에 대해 적극 부인했다.
28일 한 매체는 줄리엔 강과 3살 연하의 모델 장성희가 결혼 전제로 열애중이라고 밝혔다.
이 매체는 “양가 부모님도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알고 있다. 결혼을 전제로 하고 있다”며 “서로의 활동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비밀 연애 중”이라고 귀띔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줄리엔 강 측은 장성희와 열애설에 대해 “줄리엔 강이 평소 친하게 지내는 모임이 있다”며 “장성희는 그 모임에서 알게 됐다. 알고 지내는 동생일 뿐 결코, 연인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 지난해 함께 홍콩으로 여행을 떠났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예전에 소속사의 공식적인 스케줄 때문에 같이 간 것이다. 당시 저희 대표님을 비롯해 소속사 식구들이 모두 동행했다”고 부인했다.
장성희의 소속사 측도 OSEN에 “확인된 바 없다”고 일축했다.
한편 현재 줄리엔강은 지난 27일 조모 상을 당해 현재 부산에 마련된 빈소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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