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이 ‘경력단절여성’ 200명을 텔러업무 담당 시간제 근로자로 채용한다.
이들은 고객이 많이 몰리거나 유동 인구가 많은 영업점에서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적용해 일한다. 이들은 경력단절과 육아 부담을 고려해 영업점 배치 전 출퇴근방식으로 8주간의 연수를 받는다.
지원서는 우리은행 홈페이지(www.wooribank.co.kr)로 내면 된다. 서류심사, 인적성검사,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첫 1년간 시간제 계약직 형태로 근무하며, 적성과 근무 실적 등에 따라 정규직 전환 등의 기회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