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장성태와 유현주가 서로에게 마음을 열었다.8월 6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34회에서는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좀 더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장성태(김정현 분)과 유현주(심이영 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지난 방송에서 유현주는 VIP들에게 줄 한정판 화장품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이는 유현주가 회사에거 인정 받는 게 싫었던 김수경(문보령 분)의 짓이었다.유현주는 다시 수원 공장에 가 화장품을 가지고 와야했다. 그런데 행사까지 시간이 촉박했다. 이런 유현주는 본 장성태가 도와주겠다고 나섰다.

장성태는 유현주를 오토바이에 태우고 무사히 행사장에 데리고 왔다. 김수경은 유현주가 무사히 들아오자 실망했다. 이후 현주는 장성태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장성태는 “술이라도 사면 먹겠다”라고 말했다.이날 현주와 장성태는 포장마차에서 술잔을 기울였다. 유현주는 장성태가 어떤 사람인지 무척 궁금해지기 시작하던 차였다.두런두런 이야기를 하며 술잔을 기울이던 중 결국 현주는 취하고 말았다. 현주는 성태에게 “아랫집에 웬 이상한 아저씨가 사나 했었는데. 점점 모르겠다. 대표님이 어떤 분이신지. 어쩔 땐 참 차가우신 분 같고, 어쩔 땐 참 좋은 분 같고. 돈밖에 모르는 사람 같기도 하고”라고 말했다.성태는 “차가운 놈 맞고 돈밖에 모르는 놈도 맞다”라며 “유현주씨도 특이하다. 똑똑한 거 같은데 자기 실속 못 챙기고. 유현주씨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라고 말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풍겼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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