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크라이슬러 코리아는 봄을 맞아 3월 한 달간 전국 크라이슬러 코리아 공식 전시장에서 크라이슬러와 지프 모델을 대상으로 올해 첫 ‘크라이슬러ㆍ지프 엔터앤고(Enter & Go) 전국 시승 행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시승 행사는 3월 한 달간 전국 21개 전시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크라이슬러의 럭셔리 세단 300C를 비롯해 지프의 정통 오프로더 랭글러, 도심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컴패스, 프리미엄 럭셔리 SUV 뉴 그랜드 체로키 등 크라이슬러와 지프의 모든 모델들을 직접 경험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크라이슬러와 지프 로고가 새겨진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행사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에 대한 문의는 가까운 전시장이나 크라이슬러(www.chrylser.co.kr)와 지프(www.jeep.co.kr) 공식 브랜드 웹사이트 또는 고객지원센터(080-365-2470)를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