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개교 24년을 맞은 서울현대전문학교(이사장 김남경)가 지난 3일 KBS 88체육관에서 신입생들과 학교관계자 2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 참석한 신입생들은 호텔관광조리 계열 4개학부 1000여명, 경찰사회복지계열 6개학부 600여명, 패션뷰티 디자인 방송 계열 5개학부 400여명, 게임정보보안 계열 4개학부 200여명 등 총 2200여명이다.
김남경 재단이사장은 “4년제 대학 편입률 97%와 취업율 100%의 학교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신입생들의 학문적 성과와 졸업 후 학교에서 실무중심으로 배운 역량은 전문인으로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축사를 전했다.
한편, 올해로 개교 24년을 맞이한 서울현대전문학교는 교육기관 전문가 교육 부분 11년 연속 최우수기관 학교 선정, 2012년 대통령 표창, 자격증 실기시험 지정학교, 경찰청 지정 교육기관 선정 등 우수 교육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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