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어따 대고 반말이야. 나도 반말 할 줄 알거든”
‘욕설 논란’ 후 6개월 만에 복귀하는 이태임의 드라마 속 대사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12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드라마 ‘유일랍미’ 1회 대본 속 초반 이태임은 상사에게 “어따 대고 반말이야. 나도 반말 할 줄 알거든”이라고 말한다.
지난 2월 쥬얼리 예원에게 반말과 욕으로 논란을 빚은 후 6개월만의 첫 복귀작에서 ‘반말 논란’을 다시 한 번 꺼내는 셈이다.
아픈 상처일 줄 알았던 ‘반말 논란’을 이슈로 이용하려는 모습에 벌써부터 다른 출연진과 방송가 사람들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대사가 바뀔 수도 있지만 진작 나온 대본이기에 그대로 갈 가능성이 높다”며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 지켜봐야겠다”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