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어따 대고 반말이야. 나도 반말 할 줄 알거든”
‘욕설 논란’ 후 6개월 만에 복귀하는 이태임의 드라마 속 대사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12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드라마 ‘유일랍미’ 1회 대본 속 초반 이태임은 상사에게 “어따 대고 반말이야. 나도 반말 할 줄 알거든”이라고 말한다.
지난 2월 쥬얼리 예원에게 반말과 욕으로 논란을 빚은 후 6개월만의 첫 복귀작에서 ‘반말 논란’을 다시 한 번 꺼내는 셈이다.
아픈 상처일 줄 알았던 ‘반말 논란’을 이슈로 이용하려는 모습에 벌써부터 다른 출연진과 방송가 사람들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대사가 바뀔 수도 있지만 진작 나온 대본이기에 그대로 갈 가능성이 높다”며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 지켜봐야겠다”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