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어따 대고 반말이야. 나도 반말 할 줄 알거든”
‘욕설 논란’ 후 6개월 만에 복귀하는 이태임의 드라마 속 대사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12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드라마 ‘유일랍미’ 1회 대본 속 초반 이태임은 상사에게 “어따 대고 반말이야. 나도 반말 할 줄 알거든”이라고 말한다.
지난 2월 쥬얼리 예원에게 반말과 욕으로 논란을 빚은 후 6개월만의 첫 복귀작에서 ‘반말 논란’을 다시 한 번 꺼내는 셈이다.
아픈 상처일 줄 알았던 ‘반말 논란’을 이슈로 이용하려는 모습에 벌써부터 다른 출연진과 방송가 사람들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대사가 바뀔 수도 있지만 진작 나온 대본이기에 그대로 갈 가능성이 높다”며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 지켜봐야겠다”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