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악마게임으로 불리는 원작 축구 게임 '풋볼매니저'의 온라인게임이 국내 출시를 앞두고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이와 관련해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오는 3월 13일부터 4월 6일까지 국내에서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고 해당 동영상을 통해 더욱 방대해진 선수데이터, 정교한 전술을 더 사실적으로 명령하고 원자그이 매치엔진을 탑재한 것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또, 영상은 감독을 넘어 구단주의 영역까지 축구 매니지먼트의 모든 경험을 제공하는, 가장 리얼하고 수준 높은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임을 설명하고 있다. 이를 위해 게임상에 적용된 전세계 3만 명 이상의 선수 데이터와 스카우터를 파견해 관심 선수를 컨택하는 장면을 담았으며, 다양한 포메이션과 전술방침 등을 게이머가 자유도 높게 설정하는 것과 축구구단의 재정관리부터 시설운영에 이르는 다양한 매니지먼트 수행 작업들을 보여준다. 새로운 포스터 공개, 리포터 모집, 포털 다음과의 공동서비스 발표에 이어 소개 영상까지, 2차 CBT를 앞두고 공격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게임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fm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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