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 호전으로 은행 간 주택담보대출 금리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제2금융권도 최근 텔레마케팅 영업악화로 주택담보대출 비율 확대가 필수가 되면서, 보험사담보대출과 캐피탈담보대출도 금리경쟁에 가담하면서 특판으로 금리가 낮은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기존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집에서 대출을 바꾸거나 신규로 대출을 받는 경우 최저 3.19% 까지도 가능하고 매매건 같은 경우 최저 3.3%에 대출이 가능하다. 하지만 모든 고객이 최저금리가 가능하것이 아니라 금융사에서 원하는 조건에 부합하는 고객에게만 가능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금융사를 찾아야 유리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60% 가계 대출뿐 아니라 그이상의 한도가 필요한 고객들도 금리비교는 필수이다. 일반적으로 은행대출은 매매건의 경우가 아니면 60%만 가능하기 때문에 은행에서는 진행이 안돼서 저축은행이나 캐피탈 쪽으로 진행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2금융권은 은행보다 금리가 높기 때문에 더더욱 금리비교를 해 최적의 조건을 찾아 대출을 실행해야 한다.
최근 한도 85% 같은 경우도 1년 이상 된 실사업자라면 최저 4.9%의 금리의 상품도 있어 사업자 대출도 금리 비교는 필수이다. 일반적으로 집담보 대출의 금리가 낮기 때문에 집담보가 아닌 대출(카드가맹점대출,직장인신용대출,무직자대출,주부대출 등의 신용대출, 자동차 대출 등)을 쓰고 있다면 담보대출 금리와 비교해서 무엇이 이득인지 비교해 보는 것이 좋다.
담보대출 외 에도 금리비교를 해보는 게 좋다. 중산층 및 저 신용자들이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해 대부업체 등을 향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예로 신용대출도 저신용의 서민층에게(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연소득 2000만원 이하 자영업자, 농림어업인, 근로자 모두 대출 가능대상자) 담보나 연대보증 없이 낮은 금리로 돈을 빌려주는 서민 전용 금융상품 햇살론 같은 상품 등이 있으니 금리 비교를 해보는 것이 좋다.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업체의 관계자는 “높은 금리의 이자를 내고 있다면 금리비교사이트를 통해 전 금융사의 금리와 조건, 중도상환수수료를 알아보고 최저금리 대출을 통해 가계부담을 덜어야 한다”고 전했다.
특히 주택이나 아파트는 담보대출은 대출금액이 금액도 크고, 중도상환수수료 등을 고려해 최소한 기간은 2~3년 정도를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금융사상품과 많은 상품종류(아파트매매잔금대출, 대환대출, 분양잔금대출, 경락잔금대출, 전세자금·전세보증금담보대출)중 제대로 비교해보고 선택해야 한다.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정보업체 ‘뱅크굿’(www.bankgood.co.kr)에서는 온라인 사이트나 대표번호(1600-5231)를 통해 대출 상담을 신청하면 주민번호 수집이나 신용조회 절차 없이 은행뿐 아니라 전 금융사(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금고, 신협, 캐피탈, 저축은행 등)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단독주택담보대출, 전세보증금담보대출 등의 최저금리와 대출한도 및 중도상환수수료 등의 사항의 비교뿐 아니라 햇살론 등 저금리 신용대출의 조건 등 개인별 조건에 따라 최적의 상품을 전문가가 무료 비교 컨설팅을 해주며 상담 후 상품을 결정하면 해당 상품 금융사의 대출상담사가 상담을 해줄 수 있게 연결을 해주기 때문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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