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NAVER가 5일 신고가를 새로 쓰며 시가총액 4위에 올랐다. 지난달 27일 시가총액 5위에 올라선 지 나흘만이다.
이날 오후 2시 51분 현재 NAVER는 전일 대비 4.01% 오른 85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85만7000원까지 뛰어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에 시가총액 28조1831억원으로 SK하이닉스(27조9819억원)을 제치고 4위에 올랐다. 3위 현대모비스(29조4465억원)과의 격차도 1조3000억원에 그친다.
연이은 주가 상승에도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자 NAVER의 목표가 상향도 잇따르고 있다.
현대증권과 우리투자증권 등은 NAVER의 목표주가를 최근 100만원으로 제시했다.
yjs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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