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 열병식이 화제인 가운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와 김수현의 닮은꼴 외모가 화제다.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수현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리포터가 “중국 시 주석의 아내 평리위안이 ‘시 주석의 젊은 시절이 김수현과 닮았다’고 한 말을 알고 있느냐”고 묻자 김수현은 “저도 인터넷 기사로 봤다. 닮았다고 해주시니 개인적으로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3일 오전 10시(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텐안먼 광장에서는 ‘중국인민의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전승절 기념행사 및 열병식이 개최됐다.
열병식은 중국의 군사력을 대외적으로 과시하는 행사로, 이번 행사는 군 병력 1만 2000여명과 500여대의 무기 장비 200여대의 군용기가 등 총 동원돼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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