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더지니어스4' 장동민이 데스매치 '결합'의 필승법을 스스로 찾아내 화제다.지난 15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시즌4-그랜드 파이널' 8화에서는 메인매치의 탈락후보 김경란과 그가 지목한 장동민이 데스매치 맞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데스매치 종목은 '결합'으로 모두 다른 색깔과 그림을 가진 3개의 그림을 맞추는 게임이었다. 가장 적은 마이너스 점수를 획득한 이가 우승하는 것.-3부터 -35까지 숫자가 경매됐다. 모든 경매가 끝나면 자신이 낙찰받은 숫자를 더하고, 칩은 1점으로 계산됐다. 숫자큐브 중 2개의 숫자큐브는 히든큐브로 숨겨져 경매에 사용되지 않았다. 첫 번째 히든큐브의 경우 게임이 끝날 때까지 그 정체를 알 수 없었다.마이너스 34를 가진 홍진호가 다른 플레이어들을 압박하기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플레이어들은 분주하게 가넷과 칩을 주고받으며 거래했다. 생존자가 6명이었지만, 이전보다 더 치열하고 복잡하게 게임이 이뤄졌다.이에, 김경란과 장동민은 전혀 긴장하지 않고 게임을 진행했다. 김경란은 계속해서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숫자를 외쳐나갔고, 장동민 역시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지만 둘의 격차는 점점 멀어지기 시작했다. 몇 라운드가 진행되는 동안 계속해서 장동민이 '결'을 맞춰 높은 점수를 얻어나갔고, 두 사람의 점수 격차가 크게 벌어지기 시작. 계속해서 '결'을 맞추는 장동민의 모습에 김경란은 급격하게 긴장하는 모습이 비춰졌다.
이후 장동민과 김경란의 점수 격차는 더욱 크게 벌어졌고, 결국 장동민은 10라운드의 '결'을 모두 맞추는 쾌거를 이뤄냈다.장동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결을 실패하는 확률은 거의 없다. 결이 가장 큰 점수가 있으니까 그걸 실수하지 말자고 생각해서 4단계를 본다."며 "바탕색, 같은 모양, 같은 색을 본다. 그럼 최고 적은 바탕색이 있는데다 조합을 해본다. 그걸 거쳐서 없으면 없는 것이다"라며 자신만의 뚜렷한 게임 방식을 가지고 있었다. 이를 지켜보던 홍진호는 "결합 없어져서 다행이다. 동민이형 대단하네"라고 감탄했고, 이준석 역시 "이제 다 맞춰도 동민이 형이 이긴다. 경란누나 멘붕왔다" 라며 감탄을 자아냈다.이를본 네티즌들은 "갓동민인 이유가 있구나", "장동민 의외인데","김경란이 이길줄 알았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