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해피투게더’에 13남매 장녀 남보라가 출연해 고충을 털어놔 화제인 가운데 막내인 남동생의 사진도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사진 속 막내동생은 남보라를 쏙 빼닮은 눈매가 시선을 모은다. 막내 동생은 욕조에서 거품을 잔뜩 풀어 놓고 거품목욕을 하며 또렷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남보라는 “막내동생이 7살이다. 나랑 20살 차이 난다. 내가 대학생 입학할 때 태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나이가 많으시고 노산이어서 막내가 처음에는 싫었다. 엄마한테 화도 냈다”며 “근데 애기가 마치 우리 집에 꼭 왔어야 할 아이처럼 너무 예쁘고 애교도 너무 많은거다. 지금은 너무 예뻐한다”고 말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남보라 예전 인간극장에 나온 그 가족인 줄 몰랐네” “훈훈한 가족이었는데”“남보라 막내동생 귀요미 귀요미”등의 반응을 보였다.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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