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총장 남성희)는 24일 연마관 국제회의실에서 ‘NCS 기반 및 산업체 현장중심 교육과정의 효율적 운영과 내실 있는 학사관리를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

21개 학과 외래교수 318명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2014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의 성과로 개발된 산업체 현장중심 교육과정을 수업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도(59. 보건의료전산과 교수) 교학처장은 “산업체 요구를 반영한 새로운 교육과정이 실질적인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교수님들의 변화된 교수활동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