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재윤이 상의를 벗어던졌다.2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이재윤은 옷을 잘못 입고 왔다며 덥다는 이유로 또 옷을 벗게 돼 웃음을 자아냈다.‘우리동네 수영반’이 최초로 야외 전지훈련에 들어갔고, 동호회 최강 ‘팀코리아 마스터즈팀’과의 여섯 번째 정식 대결을 펼치게 됐다.이재윤은 의상 선택을 잘못했다면서 더워서 벗으려고 그러는 것은 아니라며 난감해 했다. 그러나 옆에서 다들 이재윤의 옷을 벗겼고 결국 참몸 이재윤 선생으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때 마침 강호동이 등장했는데 아무도 못 본 듯 했고 강호동은 카메라 스탭인 척 설정을 하기 시작했다.그러나 동생들은 아무도 들어갈 틈을 주지 않았고 은지원은 강호동에게 빨리 들어오라며 빈정거렸다. 정형돈은 처음부터 보고 있었다며 황당해 했고 강호동은 얼른 제자리로 돌아와 시끄러운 목소리로 그가 왔음을 알렸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제작진은 예체능 멤버들을 초대한 분들이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을 거라 소개했고, 강호동은 괜히 오버스럽게 뛰어가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스 신전같은 수영장 한편으로 모여든 멤버들은 이런 공간이 있을 줄은 몰랐다며 감탄했다.그러나 민혁은 장소가 좋으면 좋을수록 혹독한 훈련이 예상된다면서 지난 수락산 계곡에서의 추억을 떠올렸다. 드디어 이들을 초대한 삼 코치가 등장했고, 최윤희는 멤버들의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야외 전지훈련을 결정했다 전했다.특히나 호흡 보강을 위한 스노클링 훈련을 통해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키기 위함이었는데 먼저 코치진이 스노클을 쓰고 호흡하는 법을 알렸다. 스노클 안으로 물이 들어오면 툭 뱉어내야 한다면서 고개를 들지 않고 수영을 시작했다.은지원은 저게 바다수영이라 말했고, 코치의 수영 시범에 물이 입으로 들어오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뱉어야 한다 전했다. 먼저 은지원이 자연스럽게 스노클링 시범을 선보였고 자연스러운 바다수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이어 이재윤은 시원시원한 스노클링을 선보이며 특히나 입고 있던 옷도 벗어 던져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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