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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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강석우 강다은 부녀의 플라잉보트 체험기가 그려졌다.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강석우 강다은은 플라잉보트를 타면서 유난히 무서워해 웃음을 자아냈다.강석우 강다은은 짚와이어, 번지점프에 이어서 수중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강을 찾았는데 여전히 강석우의 표정은 좋지가 않았다.강석우는 ‘내 나이에 탈 수 있겠냐~’ 라는 말만 묻게 되더라면서 강다은에게 말도 안 하고 왜 혼자 저질러 놓은 거냐며 버럭했고, 강다은은 자신이 원하는 것은 신나는 수상스포츠라며 아빠와 신나게 놀고 싶어했다.강석우는 무섭지 않은 게 아니라 귀찮은 거라면서 불평불만을 늘어놨고 강다은은 아빠 강석우 설득에 나섰지만 영 강석우의 표정이 좋지가 않았다. 강석우는 산책하러 왔는데 어이없게 당한 것 같았다며 스포츠에 임하기 전에는 모든 것을 미리 준비 해야 한다며 철저한 준비성을 보였다.드디어 보트에 올라탄 강석우와 강다은은 보트 위에 똑바로 누워 보는데 강석우는 조민기 같으면 근처에도 못 올 거라며 자신만만해 했다. 드디어 보트가 출발하는데 오히려 무서워하는 살마은 강다은이었다.늦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물살에 강석우는 발이 미끄러워 힘이 들어간다면서 불만을 표출했고, 이에 이경규는 한 번 빠지면 어떠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강다은은 볼 때는 높아 보이지 않았는데 막상 타보니 너무 높았다며 아찔했던 경험담을 전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강석우는 발이 미끄럽다면서 스톱을 외쳤고 팔은 괜찮은 거냐며 불만이었다. 강다은은 아빠 강석우가 하라는 대로 하지 않고 즐기고만 있지는 않았다며 정곡을 찔렀고, 조민기는 보트 체험은 옳지 않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드디어 선착장으로 돌아오는 강석우 강다은 부녀. 강석우는 이제야 끝났다는 안도감에 팔을 풀며 축 늘어졌고 빨리 육지로 가고 싶은 마음에 얼른 보트 머리 위로 자리를 옮겼다. 한편 부모님의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조혜정과 오빠가 모자 가게를 찾아 둘러보며 선물을 고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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