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본명 이상우·48)씨가 지인에게서 1억원을 빌렸다 갚지 않아 고소당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작년 1월 동업자 최모(46·여)씨에게 사업자금 1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이씨를 이달 12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충북 음성군에서 음식점을 함께 운영해온 이씨가 “1주일 안에 갚겠다”며 돈을 빌려간 뒤 갚지 않자 올해 4월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
이씨는 6월 중순 경찰에 출석해 “일부러 갚지 않은 것은 아니다”라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변제 능력과 의사가 없다고 판단해 사건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