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스마트폰 ‘LG G프로2’의 ‘노크코드’를 체험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을 눌러 보며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LG 전자측은 이번 체험 이벤트를 위해 신촌역, 현대백화점, 서교동, 동교동 삼거리 등 신촌대로변 4개 버스정류장에 42인치 대형 터치스크린을 설치했다.
yjc@heraldcorp.com
신촌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스마트폰 ‘LG G프로2’의 ‘노크코드’를 체험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을 눌러 보며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LG 전자측은 이번 체험 이벤트를 위해 신촌역, 현대백화점, 서교동, 동교동 삼거리 등 신촌대로변 4개 버스정류장에 42인치 대형 터치스크린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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