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신소정기자 ] 둘째를 임신한 배우 박시연이 송중기를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지난 2012년 9월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BS '착한남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송중기를 언급하며 "나이 차이를 전혀 느끼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어 "송중기가 현장에서 오빠같이 잘 챙겨주고 리드해주면서 나를 정말 편하게 해준다"며 "덕분에 편하게 잘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4일 박시연 소속사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박시연이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알렸다. <사진> KBS2 '착한남자' 방송 캡처 press@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