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피스'가 예매율 순위 상위권을 기록 중이다.
4일 오전 영진위 실시간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오피스'는 5.6%의 예매율로 '앤트맨'에 이은 순위를 보이고 있다.
제 68회 칸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 받아 작품성을 인정받은 '오피스'는 개봉 첫날, 한국 영화 중 2위를 기록하며 대중성까지 확보할 준비를 마쳤다.
'추격자', '내가 살인범이다' 등 스릴러를 전문으로 각색해 온 홍원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현실 밀착 스릴러 '오피스'에 호평을 보내고 있어, 입소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오피스'는 자신의 가족을 무참히 살해하고 종적을 갖춘 회사원이 다시 회사로 출근한 모습이 CCTV 화면에서 발견되고, 그 후 회사 동료들에게 의문의 사건들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