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백화점은 재무구조개선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760억원 규모의 토지(충북 청원 오창 양청 810-2번지 소재 토지)를 처분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19.09%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은 오는 25일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그랜드백화점은 재무구조개선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760억원 규모의 토지(충북 청원 오창 양청 810-2번지 소재 토지)를 처분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19.09%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은 오는 2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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