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로로스의 도재명이 싱글 ‘시월의 현상’을 6일 발표한다.
도재명은 정규 2집 ‘완디(W.A.N.D.Y)’로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ㆍ‘최우수 모던록 음반’을 수상한 로로스의 보컬리스트 겸 키보디스트로 활동해왔다. 그는 지난달 첫 솔로 싱글 ‘미완의 곡’을 공개한 바 있다.
소속사 오름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싱글은 ‘미완의 곡’에서 말하고자 했던 완성되지 못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는 곡”이라며 “밴드 3호선 버터플라이의 남상아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목소리만으로 쓸쓸함과 그리움을 섬세하게 표현했다”고 전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