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강남”이라 불리는 마곡지구는 날이 갈수록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마곡지구는 여의도의 1.3배, 판교 테크노벨리의 5배, 요즘 인기 있는 상암동 DMC의 6배 크기 면적에 최첨단 융합연구시설이 들어서는 최고급 명품도시다.

거기에다 5,9호선 공항철도역이 지나가는 초접근성 트리플역세권에 LG사이언스파크 및 롯데, 코오롱, S-오일, 이랜드,이화의료원, 넥센타이어, 마곡의 코엑스몰이라 불리는 특별계획구역(R&D, 신세계컨벤션, 쇼핑스트리트몰&백화점)등 41개의 대기업과 34개의 중소기업이 강서구 마곡, 가양동에 들어서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이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연구단지내 상주인구 16만명과 역세권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40만명의 유동인구에 17,000세대의 아파트, 신규 오피스텔 약 10,000여세대등이 거주하는 명실공이 업무, 산업, 거주, 여가가 공존하는 자족적 지식산업단지로 대한민국 최대의 규모라는 점이다.

또한, 아시아 최대, 여의도공원 면적2배(49만 여 m2)에 달하는 보타닉 공원이 있다. 보타닉공원 에는 식물원, 열린숲마당, 호수공원, 생태미화원등 세계적 수준의 휴양지성격의 공원으로 내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이런 개발 호재에 힘입어 마곡지구의 상가분양 열기는 뜨겁다. 그리고 이러한 탄탄한 배후수요로 아파트는 말할 것도 없이 상가들도 1억~1억5천의 프리미엄이 붙어있고 1층의 전면상가는 사고 싶어도 매물이 없는 실정이다.

다행이 늦게 분양된 ‘마곡 사이언스 타워’는 상가를 찾던 분들에게는 또 하나의 기회라고 주변 상가관계자들은 말하고 있다.

왜냐면 마곡지구의 핵심인 LG사이언스 파크의 정문 50m 사거리 코너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 5호선 발산역, 마곡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이고 강남의 가로수 길처럼 보행자 도로로 연결되어있다.

출퇴근 길목상권이 보장됨은 물론 마곡지구 내 유일하게 테라스 권장지역으로서 합법적으로 테라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분양가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서비스면적을 사용할 수 있어 마곡지구 타 상가들 보다 비교되어 특장점이 많은 것이 그 이유로 보고 있다.

지하2층, 지상7층에 2개필지 대지 730평, 연면적 총 11,301m2 규모에 주차 91대를 할 수 있다. 1층 평당 가격이 제일 좋은 코너사거리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3.3m2당 3000만원 중후반대로 가격 경쟁력이 높다.

분양관계자는 최상 입지의 선점을 위해 제과업체, 편의점, 이동통신, 커피숍 등은 입점계약을 완료했고 지속적으로 투자자들이 호수를 잡기위해 발길이 끊일 사이 없이 오고 있어 좋은 자리를 잡으시려면 서둘러야 할 것 이라 말한다.

선착순 호수지정제로 분양중이며, (주)코리아신탁에서 관리중이라 리스크가 없는 프라자 근린상가이다.

시행사는 주식회사 대승홀딩스 이며, 시공사는 대승건설주식회사로 시행, 시공을 같이할 수 있는 튼튼한 회사로 현장을 방문 할 때에는 예약방문을 하면 더욱 친절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02)6022-312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