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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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설리·수지·아이유까지 국민 여동생들은 모두 열애 중이다. 아이유는 8일 오전 장기하와 열애설이 불거지자 오후, 팬카페를 통해 직접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아이유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또 하나의 가수 커플이 탄생하게 됐다. 설리는 지난 2014년 8월 최자와 열애를 인정했다. 1년 전 불거진 열애설을 시작으로 꾸준히 의혹이 제기됐지만 “좋은 선후배 사이”라 일축했던 두 사람은 최자가 분실한 지갑에서 설리와 다정히 찍은 사진이 공개되고, 데이트 장면이 목격되며 결국 공식적인 커플이 됐다. 14살의 나이가 무색한 햇수로 3년차 커플, 설리와 최자는 함께 찍은 사진 등을 SNS에 게재하며 다정함을 과시했다. ‘국민 첫사랑’ 수지 역시 7살 연상 이민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수지 측은 지난 3월 이민호와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수지와 이민호는 한 차례 결별설이 불거졌으나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하며 여전히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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